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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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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탈라이져 복원특성에 대한 설명
.

메탈라이져 구동금속 복원특성에 대해서...


 


메탈라이져 제품이 복원되니 어쩌니 하는것에 대한



메이커 설치/ AS업체의 여러 의견을 듣다가

뭔가 오해가 있어 이를 명확히 설명하고자 메카트로닉스 제품설계 및 개발 담당을 해왔던

적잖은 경험자의 입장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먼저,

구동부위의 특성 및 사용기간의 노화로 인한 성능변화에 대해 이해가 필요 한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구동부위는

메카트로닉스라는 공학기술에 의해 설계되고 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구동체와 피구동체 그리고 그 위치와 방향 그리고 타이밍 그리고 냄새등을

단속하는 엑추에어터로 부품들이 구성된다..

이들 부품은 목표수명(MTBF)단가에 맞춰 구조가 설계되고,

사용 도중에 일정기간에 교환해서 지속 가능한 부품(MTTF 부품)을 선정하여 그 재질이 선정되는데


이 부품들은 저마다 부품공차를 갖고 가공되어 조립공차를 가자게 된다..


즉,

이 조립공차에 따라 성능이 좌우되는데

예를 들어
100마력 엔진제품을 만들면 85마력~105마력까지 제품이 나오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105마력도 100마력자리라 하고 85마력도 100마력짜리라 하는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105마력짜리는 문제가 잘 발생하지 않고

100마력이하는 이런저런 품질문제를 느끼게 되는거겠지요..




다시 말해서

일정 사용기간에 10마력 정도가 떨어져 부품을 교환하거나 수리해야 한다면,


105마력의 출력이 나오는엔진은 사용해도 .100마력정도가 나와 문제가 없을꺼구

새제품도 90마력이하의 출력인 경우는 그 기간 이전에 부품교환이나 구동부위를 수리해야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조건들에 대해 사용환경을 정하고 그에 준하는 OQC(출하검사)규젹과 그 기준에 근거한 공인시험을 행하여

신제품을 출시하고 그에 따른 유지보수가 행해 지는 Before Service가 이뤄집니다.



하지만


메탈라이져 복원 처치제는



이런 Before market Service 상품이 아니고

사용하던 중고 상품의 시장에서 메탈라이져 복원제를 처치했을 때, 얼마만품 품질이 회복되었냐가 본질적 차이
입니다.



이것은

초기 신상품이 예상환경에서 목표수명을 정해 놓구 사용중에 있는데..

그 성능은 사용환경과 경과시간에 따라 그 품질정도가 다 다르게 된, 중고상품의 경우

그 품질의 규정을 신상품의 기준으로 측정기준을 정해서 그 회복정도를 균일하게 말할 수는 없답니다.




다시 말해서,


해당 중고 상품 하나에 대해서만 그 사용 시점(MTTF)부터의 회복정도만을 절대 평가값으로만 말할  수 밖에  없다는 걸 말합니다.



그 뜻은 몇 퍼센트가 회복되었다는 말은


거꾸로 말하면

신상품상태에서 얼마나 상태를 회복되었나가 아니고,

사용한 중고 상태에서 얼마나 회복되었다는 걸 얘기 한다는 점입니다.

즉, 마찰면의 회복으로 구름마찰계수 증가와 구동면 복원으로 공차회복으로 10~18%정도가 복원되어 품질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회복율을 느끼니 못느끼니 하는 이유는

위에 말한 성능변화가 첨부터 좋은 품질로 나온 제품으로 품질이 덜 저하되었거나, 그 느낌이 둔하여 뭇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며

그 회복율이 10곳이라면 7곳이상은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말하는 겁니다. 


이상과 같은 메탈라이져 회복율이라는 관점을 갖고 얘기 했지만

이는 After market에 사용하고 있는 각종 첨가제의 Chemical Tunning 상품도 같은 의미에서

생각 하면 된다고 말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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